공덕·아현·도화 권역
아현뉴타운 재개발로 2010년대 입주한 마포래미안푸르지오 등 대단지와 공덕역 주변 오피스·주상복합, 도화동 1990~2000년대 아파트가 모여 있습니다.
홍대·합정·망원 권역
서교·연남동에는 단독주택을 카페·상가로 고친 건물이 많고, 망원동은 다세대 밀집지, 합정역 주변은 주상복합이 있습니다.
성산·상암 권역
성산동에는 1980년대 중반 입주한 성산시영 등 재건축 추진 단지와 다세대가 있고, 상암동에는 2000년대 초 입주한 월드컵파크 아파트와 DMC 업무단지가 있습니다.